의왕월암공영차고지, 철저한 방역으로 안전한 대중교통 환경조성

설 명절 전·후 더욱 철저한 차량소독으로 시민의 안전위해 노력

안상일 기자 | 입력 : 2021/02/05 [10:05]

의왕월암공영차고지, 철저한 방역으로 안전한 대중교통 환경조성


[미디어투데이=안상일 기자] 의왕도시공사는 시내버스에서의 코로나19 감염전파 차단 및 예방을 위해 철저한 차량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월암공영차고지 등에 주차하는 차량을 운행업체 담당 근무자가 매일 정기 소독을 실시하고 있으며 주말에는 운행차량의 업무종료 시점부터 주차된 모든 시내버스를 소독 전문업체에서 야간에 일괄 소독해 효과를 높이는 등 감염병 전파차단에 최선을 다해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의왕도시공사 교통시설팀 관계자는“의왕시 공영차고지는 이번 설 명절을 전·후해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더욱 철저하게 차량을 소독 할 계획”이라며“대중교통 차량을 이용하는 시민과 여행객은 사회적 거리두기 수칙을 준수하며 버스 등 대중교통을 이용하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의왕도시공사는 의왕교통의 G3900번 광역버스와 서울·경기권 시내버스 그리고 마을버스 등을 비롯한 180여대가 사용하고 있는 월암공영차고지 차량들에 대해 감염병 위험이 없어지는 날까지 지속적으로 소독을 실시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