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드론 띄워 열지도 구축…폭염대처 활용

지난해 경기도 정책마켓 우수정책으로 선정…도비 지원 받아

안상일 기자 | 입력 : 2021/02/05 [09:18]

안산시, 드론 띄워 열지도 구축…폭염대처 활용


[미디어투데이=안상일 기자] 안산시는 여름철 폭염을 대처하기 위해 드론을 활용한 ‘열지도 구축사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드론 활용 열지도 구축사업’은 지난해 경기도형 정책마켓 공모사업에 폭염해소 우수정책으로 선정돼 8천만원의 예산 중 30%의 도비를 지원받아 추진한다.

시는 열화상 카메라를 탑재한 드론을 활용해 인구밀도가 높은 지역을 위주로 한 열지도를 올해 내에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통해 GIS를 융합해 정밀한 폭염대책 수립을 비롯한 재난피해 예방정책지원 자료 및 다양한 정책지원 자료로 활용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드론을 연계한 다양한 서비스를 발굴·추진해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정책에 활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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