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청년 창업인의 집 입주자 모집

모집공고일 현재 서울특별시에 거주하는 무주택세대구성원

안상일 기자 | 입력 : 2021/01/12 [08:30]

은평구청


[미디어투데이] 은평구는 청년 창업인 육성 및 창업 성장기반 조성을 위해 맞춤형 공공임대주택인 ‘은평구 청년 창업인의 집’ 입주자를 모집한다.

“청년 창업인의 집”은 1인 창조기업가, 창업자들을 위해 창업보육과 주거문제를 동시에 해결 하고자 저렴한 보증금 및 임대료로 공급하는 맞춤형 공공임대주택으로 은평구와 SH공사가 손잡고 추진하는 사업이다.

은평구 창업인의 집은 현재 2호점까지 조성되어 은평구 신사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상 5층, 총 32세대 규모로 창업자간 네트워킹을 구축할 수 있는 커뮤니티실도 마련되어 있다.

또한 1호점과 2호점은 5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창업자들 간 커뮤니티 형성과 사업 협업도 가능하다.

이번에는 2호점 공실에 대해 모집을 진행 중이며 입주대상은 모집공고일 현재 서울특별시에 거주하는 무주택세대구성원으로서 만19세∼39세, 전년도 도시근로자 평균소득 70%이하에 해당하면 신청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선정 기준은 은평구청 홈페이지 입주자 모집공고를 통해 확인 할 수 있으며 신청접수는 2021년 1월 12일부터 2021년 1월 25일까지 은평구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청년들의 주거문제 해결 및 청년들의 창업기반 조성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하며 청년창조기업인, 은평구 전통시장 내 청년상인 및 새싹점포 청년상인 등 다양한 청년창업인의 입주신청이 가능하니 많은 관심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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