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의회 '이재현'의원, 공동구 관리의 문제점 지적- '스프링쿨러'및 방화장비 긴급 설치 요구

안상일 기자 | 입력 : 2020/12/22 [22:08]

 

 

[ 미디어투데이 / 안양 = 안상일 기자 ] 안양시의회 이재현 ( 국민의 힘, 안양2 박달1 2)'이 안양 평촌공동구 시설 관리의 문제점을 지적했다,.12월21일 시의회 제262회 정례회 마지막날인 제2차 본회의 '5분발언'을 통해서 지적한 것이다.

 

안양 평촌공동구에는 지하에 송전 15만 4천볼트의 전류가 흐르고 아파트 송전 2만2천900볼트, KT통신망, 안양시상수도 시설등이 공동구내에 설치돼 있다. 따라서 안양시 중심부의 중요시설로 안전 보호가 절대  필요한 시설이다. 그러나 화재에 대비한 시설은 열악한 실정이다. 

 

이 의원은  공동구내 열악한 방호(방화)시설을 보완 하기위해  공동구 내부 중간 중간에 화재에 대비한 '방독면, 헬멧, 방화복,장갑'등을  비치하여 화재및 순찰자의 안전을 도모해야 할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대형 화재및 초기 화재 진압을 위해  공동구 내부에 '스프링쿨러' 설치와 강력한 소화기 비치도 아울러 요구했다. 이 의원은 기자와의 대화를 통해 " 본인의 지적과 요구로 오랜 기간  무관심했던 공동구 관리가 제 자리를 찾는 계기가  마련되기를 기대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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