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의회 '김경숙'의원, '가판대' 관리 혁신 방안 제시

-불법 양도 양수 허가취소, 27,000여 장애인 우선, 심의위 심사 거쳐 허가 -

안상일 기자 | 입력 : 2020/12/22 [20:52]

 

 

[ 미디어투데이 / 안양 = 안상일 기자 ] 안양시의회 12월21일 제262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김경숙 (국민의 힘, 비례대표)' 의원이 가판대 운영에 관한 혁신 방안을 제시했다. 가판대는 버스표 가판대, 구두 가판대등  2종류가 있으며, 만안구 51개소, 동안구에 63개소가 있다.

 

김 의원은 5분발언을 통해 양도,양수는 시 '도로점용관리지침'에 의해 "허가자가 사망또는 중대질병 발생시 배우자및 직계가족에 1회에 한하여 양도,양수 할수 있도록 규정 되어있다. 그러나  "현실은 상당수 가판대가 관리지침을 위반하여 운영되고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고 지적했다

 

따라서 도시미관과 거리질서,환경등을 고려하여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한  시점에 와 있다 ".고 김 의읜은 주장했다. 또한 제도개혁은 첫째  2년 갱신 주기에 불법 양도 양수,전매,대리영업등이 적발될  경우 허가 취소할것, 둘째 관리부서의 철저한 지도 감독, 셋째 양도 양수 허가시  (시의원을 포함한) 심의위원회를 구성하여 운영할것 ,끝으로 27,000명의 저소득 장애인이 가판대 운영에 적극 참여 할수있도록 전향적인  시 대책을 촉구했다.

 

김경숙 의원의 주장대로 가판대 관리가 혁신적으로 이루어질 경우 안양시70~80%이상의 가판대의 허가자 변경에 따른 대변환이 이루어질것으로 예상된다. ( 5분 발언,  You Tuve 안상일TV 방송 등록 예정)

 

 

 

 

 

 

 

 

 

 

 

 

ㅔ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