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의회 '김필여'의원, 안양노인종합복지관 개관20주년 기념 유공자 공로패 수상

안상일 기자 | 입력 : 2020/12/16 [07:23]

 

 

[ 미디어투데이/ 안양 = 안상일 기자 ] 안양시의회 김필여 의원은 1215일 안양시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생활 도움터’인 ‘안양시 노인종합복지관 개관 20주년’ 을 맞이하여 유공자공로패를 받았다.

 

안양시 노인종합복지관 전세진(덕해) 이사장은“투철한 사명감으로 어르신 복지향상 및 안양시 노인종합복지관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가 크므로 개관 20주년을 기념하여 감사의 마음을 담아 이 패를 드린다”며 특별한 의미의 공로패를 전하였다.

 

김필여 의원은 “어르신들이 행복한 안양시를 만들어나가기 위한 일환으로 노인종합복지관 어르신들이 여가생활, 취미, 일자리, 고민상담, 급식, 평생학습과 건강 보듬터 등의 서비스 통해 존중받고 편안한 노후생활을 영위해 나가시도록 돕는 것은 당연히 해야 할 일인데 공로패를 주신다니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존엄성과 경로효친 의식을 함양하며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회복지서비스제공 및 행복한 복지사회구현을 위해 더욱 매진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또한 코로나19 팬데믹에 가장 취약한 어르신들의 건강관리와 방역수칙에 더욱 관심을 기울이며 하루빨리 백신접종을 통해 코로나19가 종식되어 다시 노인종합복지관에 모이실 수 있기를 기원 드린다고 말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