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최대호'시장, '청년정책서포터즈' 연구발표 과제 정책으로 실현 되도록 응원

안상일 기자 | 입력 : 2020/12/15 [06:21]

 

 

[미디어투데이/ 안양 = 안상일 기자 ] 최대호 안양시장이 지난 12일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된 청년정책서포터즈 연구과제발표회에서 청년들이 연구한 과제들이 안양시청년정책으로 실현되도록 많이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안양시의 청년정책서포터즈는 관내 거주 19세∼39세 142명으로 구성, 금년 7월 2일 최대호 시장으로부터 위촉장을 받았다.

 

 분과별 10개 팀으로 구성, 시가 추진하는 청년정책을 연구하고 정책을 제안하는 것이 주 임무다.

 

 시는 활동비 지급과 회의장소 제공 등으로 서포터즈가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날 연구발표회는 5개월여 동안의 팀별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최대호 시장과 10개 팀 대표만이 시청사 3층 상황실에 참석하고 나머지는 온라인으로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최 시장은 청년의 문화를 공감하는지를 묻는 날카로운 질문과 청년창업지원책에 대한 제안 등에 답하면서 더 많은 시간을 같이 못하는데 따른 아쉬움도 드러냈다.

 

 특히 코로나19라는 난관 속에서도 시의 청년정책 연구에 게을리 하지 않은 142명 서포터즈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내년에도 많은 정책제안과 활약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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