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확진가족·확진자 접촉 13명 등 18명 코로나19 확진

안정태 기자 | 입력 : 2020/12/01 [16:50]

고양시청


[미디어투데이] 고양시는 코로나19에 지난 11월 30일 4명이 추가로 12월 1일 오후 4시까지 14명이 확진되며 18명이 확진판정 받았다고 밝혔다.

701번 확진자는 696번 확진자의 가족이다.

702번 확진자는 성북구 확진자의 접촉자다.

703번 확진자는 서초구 GS건설 감염 관련으로 추정 중이다.

705번 확진자는 고양시 618번 확진자의 접촉자다.

706번 확진자는 노원구 확진자의 접촉자다.

709번 확진자는 용인시 449번 확진자의 접촉자다.

710번 확진자는 영등포구 확진자의 접촉자다.

711번 확진자는 고양시 647번 확진자의 접촉자다.

712번 확진자, 713번 확진자, 714번 확진자, 718번 확진자 등 4명은 고양시 697번 확진자의 접촉자다.

717번 확진자는 성북구 확진자의 접촉자다.

704번 확진자, 707번 확진자, 708번 확진자, 715번 확진자, 716번 확진자 등 5명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고양시보건소는 확진자들에 대해 격리병상 배정을 요청하고 경기도 역학조사관의 심층역학조사가 이어질 예정이다.

12월 1일 기준 고양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받은 감염자는 총 718명이고 고양시민 확진자는 총 68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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