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이명수'의원, '마스크 생산 중소기업 활로 모색 국회토론회" 개최

안상일 기자 | 입력 : 2020/11/17 [07:03]

 

[ 미디어투데이/ 정치사회부 = 안상일 기자 ] 국민의힘이명수의원(충남아산갑)은11월17일오후2시국회의원회관제1소회의실에서“마스크생산중소기업활로모색을위한국회토론회”를주최한다.

 

  이명수의원은“이번토론회는코로나-19이후국내⦁외적으로위상을높인K방역산업의현황을점검해보고한편으로는과잉공급으로위기상황을맞은중소마스크제조업체의진단과위기극복을위한대안을마련코자업계와정부관계부처,전문가가한자리에모여심도있게논의하는자리를마련했다”고밝혔다.

 

  토론회발제자로참석한한밭대공공행정학과강남기교수는“K-방역마스크산업현황과정책방안”을,㈜씨씨에듀후쿠토미대표는“마스크QC를통한경쟁력향상과성장동력의창출”을주제로정부정책마련과업계자구노력을위한대안을제시할예정이다.

 

  이외에도토론자간유통질서확립,브랜드k지정,장기저리정책자금지원,해외판로개척등의사안도논의될예정이다.

 

  관련부처로는보건복지부,중기벤처부,식약처가참가하고방역관련전문가및마스크제조업계에선‘중소기업중앙회협동조합공동사업단K-방역단’소속회원사50여명이참석한다.

 

  토론회를주최한이명수의원은“위기상황의k방역중소제조업보호를위해마스크업종을‘중소기업간경쟁제품’으로지정해야하며,해외진출을위한정부의적극적지원이어느때보다필요한시점이라고강조하며,본토론회를통해당차원의 대책마련과마스크업계활로를위해본인이마스크역할을하겠다”고강조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