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청년 기업들의 훈훈한 기부행렬

광명시 청년창업기업 코로나19 STOP 기부릴레이 연이어 동참하며 온기 전파

안상일 기자 | 입력 : 2020/10/15 [10:33]

광명시 청년 기업들의 훈훈한 기부행렬


[미디어투데이] 광명시 창업지원센터 청년 창업기업들의 기부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7월부터 이어진 기부릴레이에는 ‘GMS’, ‘레이디소프트’, ‘주노베이션’, ‘대성참기름’,‘주식회사마이렌’ 등 총 5개 청년 기업이 동참했다.

이들은 모두 광명시 ‘청년창업자금 지원사업’을 통해 초기 사업화에 도움을 받은 스타트업 대표들이며 코로나19로 더욱더 어려워진 지역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에 각각 희망성금 100만원씩을 기부했다.

‘레이디소프트’은 지난 9월 16일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에 100만원을 기탁하며 “광명시의 지원을 통해 사업초기 아이템을 키워올 수 있었던 것에 감사하며 작은 성의지만 어려운 이웃들도 희망을 잃지 않았으면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