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개면 새마을부녀회 마스크 쓰기 캠페인 실시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마스크 쓰기 캠페인

안상일 기자 | 입력 : 2020/10/14 [11:54]

보개면 새마을부녀회 마스크 쓰기 캠페인 실시


[미디어투데이] 안성시 보개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3일 보개면사무소 및 안성시외버스터미널 일원에서 회원 20여명과 함께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마스크 착용 생활화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는 지난 12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에서 1단계로 하향 조정되었으나 여전히 100여명에 가까운 확진자가 나오고 있으며 수도권 지역은 2단계에 준하는 1단계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으로 여전히 생활 속 마스크 착용이 중요한 시기이기에 이를 집중 홍보하고자 보개면 새마을부녀회에서 마스크 쓰기 캠페인을 진행한 것이다.

박미자 새마을부녀회장은 “아침 저녁으로 쌀쌀해진 날씨 탓에 감기에 걸리기 쉬운 시기이므로 이번 캠페인을 통해 코로나19 및 감기 예방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진관 보개면장은 “요즘 같은 환절기는 자칫하면 감기와 함께 코로나19가 확산될 수 있어 어느 때보다도 마스크 쓰기가 절실히 필요한 때이다. 이런 시기에 마스크 쓰기 캠페인에 적극 참여해주신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보개면에서도 마스크 쓰기 홍보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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