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광7케어 , ‘꽃과 함께, 아이~ 신나’진행

코로나19 장기화 속 공유텃밭 활용 광7케어, 아동의 정서적 돌봄 사업 운영

안상일 기자 | 입력 : 2020/10/14 [11:40]

코로나19 광7케어 , 「꽃과 함께, 아이~ 신나」진행


[미디어투데이] 광명시 광명7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3일부터 오는 16일까지 관내 그룹홈과 지역아동센터 아동 30명을 대상으로‘꽃과 함께, 아이~ 신나’코로나19 극복 아동돌봄 사업을 진행한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학교 및 동아리 활동이 중지되어 놀이, 체험 활동이 줄어든 가정위탁 아동과 저소득계층 아동 30명에게 실외 텃밭활동과 원예활동을 통한 자연 친화적인 체험 기회를 부여하고 놀이를 통한 돌봄을 지원한다.

참여 아동은 일상생활에서 벗어나 야외에서 다육아트와 수제청 만들기로 공유텃밭을 이용해 흙을 만지고 오감 놀이 시간을 가지며 힐링 체험의 시간을 갖는다.

유상기 광명7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이번 사업은 관내 농원을 자원으로 공유텃밭을 이용한 광7케어 돌봄 사업으로 정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성인을 대상으로‘꽃과 함께, 온택트’에 이어 소외된 아동을 대상으로‘꽃과 함께, 아이~ 신나’로 꽃과 함께 시리즈가 계속 이어진다.

광명7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가족과 같은 마음으로 다양한 세대를 돌보는데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박계근 광명7동장은 “민관이 협력해 지역사회 통합돌봄을 선도하는 동이 되도록 복지서비스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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