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의회, 추곡 수매현장 찾아 농업정책 의견 수렴

안상일 기자 | 입력 : 2020/10/13 [23:36]

 

 

[미디어투데이/ 안성 = 안상일 / 안정태 기자 ] 안성시의회(의장신원주)는지난12일본격적인수확기를맞아안성지역농협수매장을찾아긴장마와태풍에도불구하고수확의결실을맺기위해많은노력을기울인농업인과농협관계자를격려하며농업정책에대한의견을수렴했다.

 

  작년까지톤백으로수매하던것을올해부터는수매통으로수매를함에따라인건비절감과안전사고발생감소등의효과가있을것으로기대하고있다.  

 

신의장은“금년은기상이변으로긴장마와태풍등그어느때보다어려운상황이었음에도영농에최선을다한농업인들의노고와재해피해복구활동에최선을다해준농협관계자에게도감사드리며,안성농업발전을위한정책을의회에건의해주면정책에반영될수있도록최선을다하겠다.”며벼수매에대한애로사항을청취했다.

 

  한편,안성시는오는10월31일까지정부및농협,민간자체수매로약43,600톤을매입할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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