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아파트경리사무원 양성과정’수료식 개최

맞춤형 직업교육훈련으로 높은 취업률 기대

안상일 기자 | 입력 : 2020/10/07 [10:09]

의왕시‘아파트경리사무원 양성과정’수료식 개최


[미디어투데이] 의왕시는 지난 6일 의왕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 경력단절여성의 취업지원을 위한 직업교육훈련인‘아파트경리사무원 양성과정’수료식을 가졌다.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교육이 두 차례 중단되기도 했고 일부 과정은 온라인 교육으로 전환해 운영하는 등 교육과정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으나 이날 272시간의 교육과정을 마치고 19명이 수료했다.

본 프로그램은 지난해 동일 과정에서 수료생 20명 전원이 취업하는 100%의 높은 취업률을 나타냈다.

올해 수료생도 공동주택 경리사무원, 기업 사무원 등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수료생 중 6명이 조기취업에 성공해 지난해와 같은 높은 취업률이 기대되고 있다.

한편 앞서 새일센터는 지난달 21일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경기도회 이선미 회장, 이시형 의왕과천지부장, 김미화 안양지부장, 이선우 군포지부장, 관내·외 아파트관리소장 등 10명이 참석한 가운데‘아파트경리사무원 양성과정 일자리 협력망 자문회의’를 열고 수료생들의 취업지원과 교육 발전방안을 논의한 바 있다.

홍석일 시 일자리과장은 “오랜 교육시간에도 열심히 참여해준 수료생들께 축하드린다”며“수료한 여러분의 노력이 풍성한 가을걷이처럼 좋은 결실을 맺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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