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의회, 추석명절 맞아 관내 복지시설 4곳 위문 실시

안상일 기자 | 입력 : 2020/10/01 [19:30]

  

 

[ 미디어투데이/ 안양= 안상일 기자 ] 안양시의회(의장 권한대행 부의장 최병일)는추석명절을앞두고어려운이웃과함께하고자, 28일관내복지시설4곳(관악장애인종합복지관, 수리장애인보호작업장, 한무리지역아동센터, 예담실버케어주간보호센터)을대상으로위문을실시했다.

  

이날방문은 최부의장을비롯하여상임위부위원장, 더불어민주당과국민의힘당대표와해당지역의원이동참하여시설생활자들에게따뜻한인사와희망을건네고위문품을전달하는시간을가졌다.

 

최부의장은“소외될수있는노인, 장애인, 아동·청소년을직접만나따뜻한격려와한가위위문품을건네고싶었다.”며,  “코로나19로힘든시기에도밝게웃는아이들과잠시나마의미있는시간을보내기쁘다”고말했다.

 

한편, 최부의장은“사회로부터소외된시설생활자들이이웃의따뜻한정을느낄수있는세심한배려가필요한시기인만큼복지시설의역할이중요하다”고언급했다.

 

위문행사를 지켜본 복지시설 근무자와 '국민의 힘' 시의원등은  시의회의 파행으로 인한 것이기는 하나 '반쪽 위문'으로 그친데에 대하여 아쉬움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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