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부흥동, 추석맞이 1,000만원 '행복 꾸러미' 485가구에 전달

안상일 기자 | 입력 : 2020/10/01 [19:14]

 

 

[미디어투데이/ 안양 = 안상일 기자 ] 안양시 부흥동(동장 한영자)이 추석을 맞아 부부사랑로터리클럽 등 6개 단체에서 기부한 성금 1,000만원으로 명절 선물 세트인 추석명절 행복꾸러미를 마련해 관내 영구임대아파트 485가구 전 세대에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성금을 기부한 단체는 안양시 부부사랑로터리클럽 ․ 평촌라이온스클럽 ․ ㈜거홍건설 ․ 세원엔지니어링(주) ․ 주영건설(주) ․ 젠 등 총 6개 단체로, 이들 단체가16일 부흥동지역사회보장협의회에 기부한 1,000만원에 부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명절 지원 사업 기금 170만원을 보태 추석명절 행복꾸러미를 마련했다.

 

특히, 부부사랑로터리클럽(회장 조성현)은 지난 8일 성금 200만원을 기부한 데 이어 또 한 번 기부를 실천하여 어려운 이웃돕기에 앞장서고 있다.

 

성금을 기부한 6개 단체와 부흥동 지역사회협의체(민간위원장 전제홍)는 앞으로도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는 행사를 지속적으로 펼쳐 이웃들과 함께하는 따뜻한 부흥동을 만들기 위해 힘을 보태겠다는 뜻을 밝혔다.

 

한영자 부흥동장은 나눔의 손길과 온정을 더해준 각 단체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의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부흥동으로 거듭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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