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서] 더불어민주당의 안양시의회 부의장 '강탈' 관련 입장- 국민의 힘 교섭단체

안상일 기자 | 입력 : 2020/09/25 [00:21]

 

▲ 자료 사진 = 안양시의회 국민의 힘 교섭단체가 의장선거의 불법성을 성토하는 성명서를 발표 하고있다   © 사진 = 미디어투데이

 

 <안양시의회 더불어민주당 교섭단체는 정치인의 탈을 쓴 파렴치범 인가? 의회권력에 빠진 언어도단 인가? >

 

안양시의회 더불어민주당(대표 이호건)과 국민의힘(대표 김필여)은 지난 22일 23일 양일간 교섭을 통해 행안부의 지침에 따라 부의장을 선출하여 의회정상화를 합의하였다.

  

양당대표는 부의장은 국민의힘에서 맡기로 합의하고 국민의힘에서 추천한 후보를 부의장으로 선출키로 약속하였다. 따라서 여당 이호건대표의 대표발의와 21명의 모두의 서명으로 본회의 개의요구서를 제출하였다.

 

그러나 더불어민주당은 후보등록 직전에 야당과의 협의없이 전격적으로 정견발표신청서를 제출하는 꼼수를 두어 야당 몫인 부의장을 벌건 대낮에 강탈해가는 천인공노 하고 경천동지 하는 우를 법하였다.  

 

현재 더불어민주당은 13명의 의원중 의장과 부의장, 상임위원장과 부위원장, 당대표와 부대표 등 12명의 의원들이 의회직을 독점하며 시민이 부여한 의회권력을 사유화하며 시민과 언론을 우롱하고 있다.

 

그렇다면 이호건 대표 등 더물어민주당은 정치인의 탈을 쓴 파렴치범인가? 의회권력에 빠진 언어도단인가? 그것이 아니라면 안양시민과 언론, 그리고 공직사회와 야당에 석고대죄하고 의원직을 사퇴하라!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