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서 >적반하장이다! 의회권력에 눈 먼 더불어민주당은 망언을 취소하고 시민께 사죄하라!

안상일 기자 | 입력 : 2020/09/22 [07:40]

   

                                      성    명    서

 

 안양시의회 국민의힘(대표 김필여)은 임시의장선거와 관련하여 동안갑 당협위원장인 임호영변호사의 법률적 조언을 받아서 임시의장선출을 하는 것이 지방자치법을 정면으로 위반하는 것이고, 현상황에서는 지방자치법 제54조에 따라 부의장을 선출하는 것이 의회를 정상화하는 유일한 방법이라는 점을 인식하고 결정한 사안이다. 불법임을 알기에 불법을 밀어붙이는 더불어민주당에 동조하지 않는 것이 문제란 말인가?

 

또한 행안부의 유권해석을 받아보고 결과에 따라서 회의소집을 해도 늦지 않다는 국민의힘 의견을 무시한 처사이다. 적반하장도 유분수다.

 

“민생은 뒷전이고”“의회권력에 욕심을 버리지 못하고 있는 당은 바로 더불어민주당임을 지적해둔다. 지방자치법을 정면으로 위반하며 시민과 야당을 속이고 분란을 일으키면서까지 굳이 자당소속 임시의장을 선출하려고 하는 진짜속내는 무엇인가?

 

야당과 협의 없이 임시의장을 선출하겠다고 단독으로 본회의를 소집하고도 후보등록을 위한 정견발표신청서를 제출하지 않은, 더불어민주당 소속 시의원들의 무지와 억지, 허위사실유포에 대하여 서글픔마저 느끼며, 같은 동료의원이라는 사실이 부끄럽기까지 하다.

 

결국 국민의힘이 주장한 부의장을 선출하여 의장의 직무대리가 적법하다는 것이 행안부의 유권해석인 만큼 더불어민주당의 임시의장 선출과 관련한 이번 독선과 아집은  안양시의회 최대의 흑역사로 길이 남을 것이다.

 

더불어민주당은 임시의장선거와 관련하여 독단으로 회의소집을 한 것에 해하여 시민과 야당에 사과하고 야당과의 협치를 통한 안양시의회의 정상화에 앞장서라!!  

                       2020년 9월 21일

                      국민의 힘 교섭단체

                      대표 김   필   여

                      대변인 음  경  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