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동안,만안 선관위, 추석명절 위법행위 안내및 예방활동 강화

안상일 기자 | 입력 : 2020/09/20 [18:36]

 

 

[ 미디어투데이 / 안양 = 안상일 기자 ] 안양시만안구·동안구선거관리위원회는다가오는추석명절을앞두고위법행위안내·예방활동을강화할계획이라고밝혔다.

 

   안양시만안구·동안구선관위는정당·국회의원·지방의회의원·지방자치단체장·입후보예정자등이법을몰라위반하는일이없도록선거법위반사례를적극안내할예정이다.

 

   공직선거법에서금지하고있는주요행위로는▲선거구민의행사나모임에금품·음식물기타이익을제공하는행위▲관내시설등에인사 명목으로 과일등선물을제공하는행위▲명절인사를빙자하여지지를호소하는내용이담긴현수막을거리에게시하는행위▲정당의정책홍보물에 입후보예정자의 공약이나지지를호소하는내용을게재하여선거구민에게배부하는행위등이있다. 

 

   다만, ▲자선사업을주관·시행하는국가기관이나법인·단체에후원금품이나 물품을 제공하는행위▲선거구내의경이근무중인기관이나군부대를방문하여위문금품을제공하는행위▲의례적인인사말을문자메시지나트위터·페이스북·카카오톡등SNS로전송하는행위▲정당이선거기간이 아닌때에정당·입후보예정자를지지·추천·반대함이없이자당의정책이나 정치적현안에대한 입장을홍보하는인쇄물을거리에서배부하는행위등은가능하다.

 

   안양시만안구·동안구선관위는추석연휴기간중에도선거법위반행위안내 및 신고접수체제를유지한다고밝히고, 선거법위반행위를발견하면전국어디서나1390번으로신고해줄것을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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