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소상공인연합회, 추석맞아 노숙인, 소외계층에 쌀등 지원(수정)

안상일 기자 | 입력 : 2020/09/19 [16:36]

  

 

  [ 미디어투데이/ 안양 = 안상일 기자 ] 안양시소상공인연합회(회장·최광석)가9일  노숙인과소외계층을대상으로무료급식을해오던유쾌한공동체무료급식소에코로나19로인하여후원이줄어무료급식을줄여하는상황에처해있어추석을앞두고안양시소상공인연합회(회장·최광석)가강원도철원'오대미햅쌀'300kg(130만원상당)와손소독제500ml 60개(42만원상당) 총170만원상당을긴급지원했다.

 

   이날최광석회장, 이덕제동안구회장, 금종인관양동분회장, 김용학부흥동분회장등은이날유쾌한공동체를찾아물품전달과무료급식소운영에어려움을전해듣고위로했다.

 

   최회장은"매년안양시소상공인연합회송년회자리에서"자선경매를통해모금된불우이웃돕기성금으로매년어려운이웃을위해사용하고있다'고말하면서"코로나19로너무도힘들고어려워지원이절실한소상공인이있지만 당장쌀이없어노숙인과소외계층이최소한의식사마저힘들어지고있다"는 유쾌한공동체무료급식소대표의지원요청을듣고바로달려왔다."라고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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