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영통구, 망포1동 추석맞이 어려운 이웃에 사랑나눔 행사 가져

- 전통 고추장 (30명)과 가래떡 ( 80세대 ) 작은 선물 전달 -

안정태 기자 | 입력 : 2020/09/18 [20:41]

 

 

[미디어투데이 / 수원 = 안상일 / 안정태 기자 ] 수원시영통구 망포1(동장이소희)추석을앞두고,코로나19어려움을겪고있는취약계층에게전통고추장과가래떡을전달했다.

 

 망포1동은18홀몸어르신30명에게전통고추장(1),장애인·저소득계층80세대에가래떡(1)각각전달했다.

 

 이날나눔행사는김기정수원시의회부의장,유준숙수원시의회의원,망포1단체장협의회(회장김태영)주관했다.전통고추장은수원시다문화협회가만들었고,가래떡은망포1단체장협의회에서십시일반으로모은기금으로마련했다.

 

 고추장과가래떡을받은어르신은“코로나19사태가지속되면서특별할없는일상이반복되고있다”며“오늘고추장과떡을받으니추석명절이가까워진느낄있었다”고 고마움을표현했다.

 

 김기정부의장은“코로나19사태가경제적으로어려움을겪는주민이예전보다늘어났다”며“가난하고소외된이웃에게온정을베풀어주신수원시다문화협회와망포1단체장협의회에감사드린다”고말했다.이어“사랑과나눔이계속어려움을겪는분들이풍성한한가위를보내시길바란다”고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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