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의회 '이미경' 복지안전위원장, "호스피스. 완화의료및 '웰- 다잉' 문화 조성 조례" 대표발의"

안상일 기자 | 입력 : 2020/09/13 [16:19]

 

 

   [ 미디어투데이 / 수원 = 안상일 / 안정태 기자 ] 수원시의회이미경(더불어민주당, 영통2·3,망포1·2동) 복지안전위원장이’수원시호스피스·완화의료및웰다잉(Well-Dying)문화조성에관한조례안‘을대표발의했다.

 

죽음을앞둔사람이인간으로서존엄과가치를보호받으며삶의마지막을준비할수있도록필요한사항을규정한이번조례안은‘웰다잉문화조성’은죽음을스스로미리준비하여살아온날을아름답게정리하는문화를만드는것을말한다고용어등을정의하였다.

 

조례안은시장이호스피스완화의료및웰다잉문화조성사업에필요한시책을마련하고, 환자와그가족의삶의질이향상될수있도록노력하여야할것을명시했다.

 

또한웰다잉문화조성을위한기본계획을수립하여시행할수있으며, 기본계획수립을위한심의위원회를설치하여심의및자문할수있도록근거를마련했다.

 

이와함께△조례의목적과정의△웰다잉문화조성에대한시장의책무△웰다잉문화조성을위한기본계획및심의위원회에관한사항등을규정하였다.

  

이위원장은“이번조례안을통해말기환자또는임종과정에있는환자와가족에게웰다잉문화조성근거를마련함으로써시민모두가인간적인품위를지키며편안하게삶을마무리할수있도록하는데기여할것으로기대한다”고말했다.

 

이조례안은오는16일복지안전위원회의심사를앞두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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