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동안경찰서, 코로나 틈탄 음주 단속 강화 하기로

안상일 기자 | 입력 : 2020/09/10 [12:46]

 

 

[미디어투데이/ 안양 = 안상일 기자 ] 안양동안경찰서는  코로나19상황속음주단속이느슨해졌다는인식을깨기위해 음주단속을강화하기로했다.

 

 이는코로나19가운데음주교통사고가연이어발생함에따른대책이다.  

 

  실제로경기남부지역에서는지난해동기간기준음주사고가14.8% 증가하였다.

 

 안양동안경찰서음주단속은, 코로나-19감염방지를위해비접촉음주감지기를사용하고매회 음주단속장비소독및경찰관마스크및장갑착용등방역수칙을철저히준수한가운데진행될예정이다.

 

 안양동안경찰서는주요교차로, 사고다발지역뿐만아니라유흥가, 수도권제1순환도로진출입로등장소와관계없이단속을 진행할예정이고, 음주운전은반드시단속된다는인식을확산시킬것이다.  

  

  안양동안경찰서라혜자서장은  “음주운전은나자신뿐만아니라한가정의몰락과사회적 문제를일으키는범죄행위라는것을인식해야한다.또한음주운전차량에동승한사람도음주운전방조혐의로처벌되니주의해야한다. 코로나-19로 전국민이어려운상황속음주운전으로인한불행이더이상발생하지않도록바란다”고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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