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동안경찰서, 에렌티큘러 활용 불법촬영 경고포스터 설치

안상일 기자 | 입력 : 2020/08/30 [11:18]

 

 

[ 미디어투데이 / 안양 = 안상일 기자 ] 안양동안경찰서 ( 서장 라혜자 )는 불법촬영에대한국민의관심을유도하고경각심을높이기위해 31일지하철 역사3곳에렌티큘러를활용한불법촬영경고포스터를 설치했다고밝혔다.

  

 렌티큘러는반원통형미세렌즈를이용하여보는각도에따라렌즈가서로다르게굴절돼이미지가변화하는방식이다.

 

 포스터에는‘불법촬영단속을위해사복경찰관이상시순찰중입니다.’라는문구가적혀있고,보는각도에따라정복을입은경찰관과사복을입은경찰관의모습으로변화한다.

 

 
불법촬영경고포스터는유동인구가많은지하철4호선범계역,평촌역,인덕원역3곳에각2개씩총6개가설치되었다.

 

 특히, 이포스터에참여한모델들은안양동안경찰서에근무하는경찰관들로불법촬영범죄를보다적극적으로예방하기위하여이번활동에참여하였다고밝혔다.

 

  안양동안경찰서라혜자서장은“유동인구가 많은지하철에불법촬영포스터를설치함으로써시민들의 관심과경각심을불러일으킬수있을것”이라며“앞으로도 불법촬영등성범죄예방활동에최선을다할것이다.”고전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