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의회 ,수사관 10여명 의원실 압수수색- 사전 모의, 담합 의장선거 수사 촉각

안상일 기자 | 입력 : 2020/08/07 [15:51]

 

 

[ 미디어투데이 /안양 = 안상일 기자 ] 안양시의회 의장선거 '사전 모의, 답합 ' 혐의에대해 경찰이 7일 오전 안양시의회에 대한 압수수색에 들어갔다.

 

시민정의사회실천위원회 ( 위원장 손영태)가 민주당 의원 12명을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죄, 공모 공동정범죄'로 수원지검 안양지청에 고발한지 20여일 만이다.

  

안양동안경찰서 수사관 10여명은 7일 오전  시의회 3층 민주당 의원실을 압수수색 했다.

 

이번 사건은 민주당 의원들이 안양시의회 회의규칙의 무기명투표에 의한 의장,부의장 선거 규칙을 위반하여 사전에 모의, 담합에 의하여 사실상 기명투표를 하므로서 촉발된 부정선거 혐의다.

 

시민정의사회실천위가 사전모의,담합의 내용이 녹취된 녹취록을 일부 공개하므로 파란도 있었다.

  

이에대해 당선된 정맹숙의장은 현재까지 한달 이상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으나 압수수색으로 의장 부정선거 수사는 급물살을 탈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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