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의회 통합당 의원, 안양천 정화에 팔 걷어 - 지역주민 호응 뜨거워

- 시의원8명 ,쓰레기3차분량, 하천녹지사업소 공무원등 적극 참여-

안상일 기자 | 입력 : 2020/08/07 [14:19]

 

 

[ 미디어투데이 / 안양= 안상일 / 안정태 기자 ] 안양시의회 미래통합당 의원들은 지난 3일 부터 시작돤 집중호우에 따른 안양천 정화에 팔을 걷었다.

 

7일 (금)  오전  김필여 대표의원을 필두로 통합당 8명의 의원들은 만안구 석수동 충훈2교 하부에 모여 집중호우에 따른 하상쓰레기 제거에 팔을 걷었다.

 

집중호우에따른 수목 쓰레기, 페트병, 비닐류 쓰레기등  하상도로 분리대에 걸쳐있는 쓰레기 제거에 구슬땀을 흘렸다.

 

김필여 대표와 이재현, 서정열, 김경숙, 박정옥, 정완기의원등은" 땀을 흘리면서도 시민을 위한 쓰레기 수거 작업에 보람을 느낀다" 면서 시민을 위한 봉사에 앞으로 좀더 노력할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시민 불편과 쾌적한 안양천 환경정화에 60만 안양시민과 시의원이 솔선수범해야 할것이라고  이구동성으로 말했다. 앞으로 통합당 시의원 모두는  안양천 유지,관리에 적극  관심과 노력을 할것이라는 각오도 다졌다.

 

오늘 안양천 쓰레기 수거작업을 지켜본 석수동 주민 A씨는 "시의원의 하상 쓰레기 수거는 시의원과 소외된 지역의 가교역활을 하는 보람된 일이라면서 앞으로도 시의원의 봉사하는 모습을 자주 보고 싶다"고 말했다.

 

오늘 안양천 정화작업에 수거된 하상 쓰레기는 소형트럭 3차 분량이었다. 쓰레기 수거현장에는 이재영 석수3동장, 이명복 하천녹지사업소장과 관계직원이  함게하면서 시의원과 호흡을 맞춰 안양천 정화에 구슬땀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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