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문화원 ' 전풍식' 원장, 취임 1주년 맞아

신뢰받는 문화원으로 거듭난 '소통과화합'의 리더십 빛나

안상일 기자 | 입력 : 2020/07/17 [10:26]

 


[ 미디어투데이/정치사회부 = 안상일 기자 ] 전풍식 안양문화원장(사진)이 취임 1주년을 맞았다.

 

전 원장은 문화원 수강생으로 문화원과 인연을 맺은 이후 이사, 부원장을 거쳐 지난 해 6월 보궐선거로 문화원장직에 당선되었고, 716일 제14대 안양문화원장 취임식을 가졌었다.

 

취임 1주년을 맞이하였지만,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기념 행사 대신 임직원 및 문화서포터즈, 안양문화유산해설사들과의 간담을 통해 앞으로의 사업에 대해 포부를 밝혔으며 문화원의 발전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전풍식 원장은 취임 이후 문화원의 정상화를 위해 운영 전반에 걸친 검토는 물론 임원 및 회원 간의 소통과 화합에 노력을 기울이며 신뢰받는 문화원이 되기 위해 매진하여 문화원의 빠른 정상화에 기여하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창립 50주년을 맞이한 올해에는 그에 맞는 다양한 사업을 구상하였지만, 코로나19로 문화강좌와 다양하게 개최되던 지역문화예술행사들이 취소되거나 하반기로 미루어진 상태이다.

 

그러나 문화원은 이를 기회로 삼아 안양시와 긴밀한 협조체제를 유지하여 노후된 집기를 교체하여 시설을 보강하고 기존의 전시실을 북카페로 만들어 문화가족들이 도서를 자유롭게 열람하고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지식과 화합의 장소로 탈바꿈하였다,

 

또한, 창립 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안양문화원 50년사와 향토문화연구물인 마을지의 발간을 위한 자료 수집도 진행하며 문화원의 발전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전풍식 원장은 비록 올해에는 코로나19라는 큰 난관에 부딪혀 문화원의 문화강좌를 비롯한 사업이 중단되어 다시 한 번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 위기를 기회와 발전을 위한 디딤돌로 삼아 임직원 모두가 힘을 합쳐 극복하고 있으며, 잘 극복하여 문화원의 더 큰 발전과 행복으로 나아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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