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이명수'의원, '아산 풍기역' 신설 국토부 최종 승인결정 환영

안상일 기자 | 입력 : 2020/05/22 [02:06]

 

[ 미디어투데이 / 정치사회부= 안상일 기자 ] 국토교통부가5월21일(목)에「아산풍기역」신설을최종승인했다.

 

이명수( 아산 갑, 통)의원은 보도자료를통해“그동안국토교통부와아산시그리고한국철도시설공단과풍기역 신설을위한논의를지속해온결과,아산시의경제적타당성(B/C)확보를위한노력 및국토교통부의신속한승인이이루어져대단히기쁘고,아산시민과함께최종승인 결정을환영한다”고밝혔다.

 

 풍기역은2018년12월에아산시발주로「장항선풍기역신설타당성조사용역」이 실시되어2019년12월에1.03의경제적타당성결과를도출하여급물살을탔다.

  

 국토교통부자료에따르면,풍기역은배방역으로부터2.6km,온양온천역으로부터2.3km지점에신설을검토하고있고,총사업비는187억원이소요될전망이다.

 

 이명수의원은“풍기역이신설되면풍기‧모종지구의도시개발이촉진되어구도심 지역발전의기폭제가될것은물론,인근아산~천안고속도로과버스터미널등의연계를통해아산지역의교통중심지가될수있도록노력하겠다”며풍기역신설을 통한아산지역발전에대한청사진을제시했다.

 

 이명수의원은앞서“풍기역신설을위한재원마련을위해아산시재정이외에도 민간자본을유치하는등다각적인재원조달방안을아산시와협의하여추진하겠다”며추진의지를밝힌바있다.

 

 한편,이명수의원은아산풍기역신설을21대총선핵심공약으로제시한바있으며,지난19일에는손명수국토교통부제2차관과의간담회에서도풍기역신설적극추진을약속받는등풍기역신설에남다른노력을기울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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