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도시공사, (사) 한국혈액암협회에 헌혈증서 기부

안상일 기자 | 입력 : 2020/05/21 [00:08]

 

   

 [ 미디어투데이 / 정치사회부 = 안상일 기자 ]화성도시공사가코로나19 위기로비상혈액보유량이급감한의료계와환우들에힘을보탰다.

 

 공사는20일서울용산구에위치한한국혈액암협회에서혈액암환우의완치기원을위한사랑의헌혈증기부식을진행했다. 이날전달식에는화성도시공사와사단법인한국혈액암협회관계자5명이참석한가운데진행됐다.

  

 이번헌혈증기부식은지난3월27일, 31일2차례에걸쳐진행한사랑의헌혈릴레이참여자의자발적인헌혈증모금에따라한국혈액암협회에기증하게된다.

 

 공사임직원들은매년헌혈캠페인을실시하고있으며, 기증된헌혈증은사단법인한국혈액암협회를통해지원이필요로한환우에전달돼수술시수혈지원등에쓰일예정이다.

  

 유효열화성도시공사사장은“이번헌혈증나눔을통해혈액수급에어려움을겪고있는환우들이병을극복하는계기가되기를바라며, 향후에도CSR 활동을다차원적으로기획하여도움이필요한곳이면어디에든지힘이될수있도록지속적으로노력할것”이라고밝혔다.

 

 한편화성도시공사는관내주민들을위해다양한사회공헌활동을펼쳐오며사회적책임을다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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