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권선구, '조상 땅 찾기' 서비스 많은 주민 호응 얻어

안상일 기자 | 입력 : 2020/05/20 [08:12]

 

 

[ 미디어투데이 = 안상일/ 안정태 기자 ] 수원시권선구가시행중인‘조상땅찾기’서비스가구민들에게많은호응을얻고있다.

 

수원시권선구는올해들어874건의조상땅찾기신청을받아269명에게총864필지(103만4422㎡)에대하여개인별토지소유현황을제공했다.

 

 조상땅찾기는재산관리를소홀했거나불의의사고로조상의토지를파악할수없는경우,사망한조상명의의토지나본인명의의전국토지소유현황을무료로제공함으로써국민의재산권행사에도움을주는행정서비스이다.

 

서비스이용을위해서는신청인의신분증,대리인은위임자의신분증사본및도장을지참하여야하며,상속인인경우에는상속인임을입증할수있는제적등본및기본증명서(2008년이후사망자의경우)·가족관계증명서등을구비하여가까운시·군·구청민원실을방문하여신청하면된다.

  
다만,조회대상자가1960년1월1일이전에사망한경우에는구민법을적용하여호주승계를받은자만신청할수있으며,부모와형제등가족이라하더라도위임장이있어야만신청이가능하다.

 
 한편본인명의의토지현황이궁금하면직접방문을하지않고도공인인증서를활용하여인터넷(https://seereal.lh.or.kr/ 내토지찾기서비스)를통해실시간으로조회할수있다.

  
 권선구관계자는“가정의달,5월에조상땅찾기홍보를강화하여구민들의재산권보호에만전을기하겠다”고말했다.기타궁금한사항은권선구청종합민원과지적정보팀(☎031-228-6289)으로문의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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