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장안구, 게임제공업소 코로나19 안전 지도점검

안상일 기자 | 입력 : 2020/05/20 [07:56]

  

 

 [ 미디어투데이 = 안상일 / 안정태 기자 ] 수원시장안구는유해환경으로부터청소년을보호하고음란물유통차단등을통한건전한여가문화정착을위해오는6월말까지게임제공업소154개소에대한지도점검과함께코로나19안전점검을병행실시한다고밝혔다.

 

 이를위해구는관계부서공무원4명을2개조로편성하고음란물사행성게임물차단프로그램설치여부,유통관련업등록증게시여부,시설기준위반여부,기타준수사항등을확인하고있다.특히,코로나19방역체계가‘생활거리두기’로전환됨에따라생활방역수칙안내문도배부하며이를적극홍보하고있다.

 

 아울러폐업의심업소에대해서는폐업신고안내또는직권폐업등을추진할방침이다.

 

 관계자는“이번지도점검을통해중대한법령을위반하는시설에대해서는수원중부경찰서등과합동점검을진행하고신속한행정처분을시행할계획”이라며“관련시설에서는관계법령준수와함께감염병확산방지를위해적극협조해달라”고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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