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의회, 전직 '우종수' 의원 명예의장 위촉

- 시의원의 언행이 곧 시의회의 역사가 된다 -

안상일 기자 | 입력 : 2020/05/19 [19:23]

   

 

[ 미디어투데이 /정치사회부= 안상일 기자 ]  성남시의회(의장박문석)는19일제3대의원인우종수전의원을명예의장으로위촉하며소통의회행보를이어갔다.

 

우종수전의원은수정구신흥3동출신시의원으로제3대후반기의회운영위원장을역임했으며,현재는서울타일대표이사이자 의정동우회 부회장으로활발히활동중이다.

 

박문석의장은우종수전의원에게일일명예의장위촉장을수여하며“1991년개원한성남시의회가지금과같이발전할수있었던것은선배의원님들의땀과열정이있었기에가능한것”이라고전직의원의노고를치하했다.

  

이어“우종수명예의장님의지혜와고견은시의회가진일보하는밑거름이될것이다.후배의원들이시민의소망을담아내는의정활동을펼칠수있도록시의회에많은관심을보여달라”고말했다.

 

우종수명예의장은의회일반현황및의정활동추진성과에대해보고받고,후배의원들과지역현안에대해자유롭게의견을나누는시간을가졌다.

 

우명예의장은“시의원의말한마디,행동하나가시의회의역사가된다.항상긴장감을가지고모범이되는시의회를이끌어가길바란다”라며후배의원들에게조언을아끼지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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