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의회, 무관중 홈개막전 펼친 성남FC 응원

안상일 기자 | 입력 : 2020/05/19 [09:42]

   

 

[ 미디어투데이 = 안상일 기자 ] 성남시의회박문석의장은성남FC의힘찬출발을위해응원과격려에앞장서고있다.

 

지난7일의장실에서김남일감독과이재하성남FC대표이사를만나코로나19로 두달넘게미뤄졌던프로축구개막을축하하며성남FC의선전을기원했다.

 

17일에는성남FC와인천유나이티드경기가열린탄천종합운동장을찾아열띤응원으로선수들에게힘을실었다.

 

성남FC는지난9일광주FC와펼친‘하나원큐K리그12020'  1라운드경기에서 2대0으로승리하며기분좋은출발을했다.이번인천유나이티드와의2라운드경기는성남FC의홈개막전으로코로나19확산방지를위해무관중으로진행했다.

 

경기장을찾은박문석의장은무관중속에서외롭게뛰고있는선수들의사기를 북돋고자먼발치에서힘찬응원을보냈다.김남일감독의홈데뷔전이기도한 이번경기는아쉽게도0대0무승부를기록했다.

 

박문석의장은"무관중경기임에도불구하고열정을다해경기에임해준선수들,코칭스태프여러분에게고맙다."라며"멋진경기로승리를이끌어가며코로나19로지친시민들에게기쁨과희망이될성남의자랑,성남FC를응원한다.”라고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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