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20년 상반기 농축수산물 원산지표시 지도·점검 추진

원산지 표시위반 집중 점검

안상일 기자 | 입력 : 2020/05/18 [11:06]

오산시청


[미디어투데이] 오산시는 관내 농축수산물 도소매업, 음식점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위반 여부를 다가오는 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집중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요 점검 사항은 농축수산물 거짓표시, 미표시, 표시방법 등이며 3월 품목별 수입현황 중 증가폭이 큰 품목을 집중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며 판매 및 음식점 종사자를 대상으로 홍보활동도 병행 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원산지 표시 지도·점검 및 홍보활동을 실시해 관내 농축수산업의 공정한 거래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알권리 충족으로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먹거리 안심 오산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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