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의회, 제192회 임시회 폐회

추경 3조2254억 통과, 배정수, 송선영의원 5분발언

안상일 기자 | 입력 : 2020/05/18 [08:54]

  5월15일 화성시의회 제192회 임시회 폐회를 김홍성의장이 선언하고 있다. 사진 = 화성시의회

 

[ 미디어투데이 = 안상일 / 안정태 기자 ] 화성시의회(의회김홍성)는15일오전10시,제192회임시회제2차본회의를열고지난6일부터10일간진행된의사일정을마무리했다.

  

이번임시회에서는△2020년도제3회추가경정예산안△화성시장난감대여및운영에관한조례안등33건의안건을처리했다.

 

  ©  화성시의회 제192회 임시회 제2차본회의에서 조오순 예결위원장이 발언하고 있다  사진 = 화성시의회

 

이날통과된제3차추가경정예산의규모는3조2254억원으로당초제2회추가경정예산2조7268억원보다4,987억원이증가한규모이며,회계별로는2조5796억원,특별회계는6458억원이다.

 

조오순예결위원장은“이번3회추경예산안에대한심의과정에서많은의원들이지적한바와같이,사업에대한충분하고면밀한검토로실효성있는사업시행으로시민불편사항을최소화하고,코로나19로인한경제위기를극복할수있도록최선의노력을다해달라”고당부했다.

 

안건처리에앞서5분자유발언에나선배정수의원은“동탄9동행정복지센터의설치지연에대해유감을표하며,동탄지역주민들의복지와편의를위해서동탄9동설치에대해하루빨리대책을세워줄것”을요청했다.

▲ 화성시의회 제19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송선영의원이 5분 발언하고 있다   © 사진 = 화성시의회

 

이어송선영의원은“양감구청사활용건에대해양감주민들이보다높은문화혜택을받을수있도록양감구청사가문화예술과전통문화체험공간으로재탄생될수있도록적극검토해달라”고당부했다.  

 

김홍성의장은“다소안정세에접어들었던코로나19확진자가최근다시증가하면서우리의경계심이다소느슨해진것은아닌지되돌아봐야하며,시민여러분과공직자가코로나19의위험은아직도우리주변에도사리고있다는것을유념하고끝까지이겨내줄것”을당부했다.  

  

한편,화성시의회는오는6월5일부터2020년도행정사무감사를위한제193회정례회를개최할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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