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의회, 제192회 임시회 2차 본회의 시정질문 진행

- 박연숙, 최청환, 신미숙, 공영애 의원등 4인 의원 시정질문 -

안상일 기자 | 입력 : 2020/05/18 [08:45]

  

▲ 화성시의회 제192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공영애'의원이 시정 질문하고있다  © 사진 = 화성시의회

 

[ 미디어투데이 = 안상일 / 안정태 기자 ] 화성시의회(의장김홍성)는15일오전10시,제192회임시회제2차본회의에서박연숙(무소속,향남․양감․정남)의원등4명의의원이시정전반에대한시정질문에나섰다.

 

첫질문에나선박연숙의원은  ▲비봉야구팀숙소동자가격리시용사용▲향남지구다가구위반건축물집중단속▲정무비서관사직처리관련에대한대해일문일답을실시했다.  

 

박의원은불법건축물인비봉야구팀숙소동을코로노19자가격리시설로사용한것에대해지적하며,시민의생존과안녕을위해올바른시설로활용해줄것을요구했다.이어향남지구다가구위반건축물집중단속에따른시민들의고통분담에대한최선의방안을모색해줄것을주문했으며,끝으로정무비서관사직처리과정의문제점에대해조목조목짚고,해명을요구했다.

 

이어최청환(무소속,우정․장안․팔탄)의원은▲송산그린시티광역교통개선대책  ▲우정미래첨단일반산업단지조성사업▲향남2지구주차장부지확보장기적계획과관련하여서․남부권을둘러싼현안사항을질문했다.

 

최의원은송산그린시티의광역교통시설에예상되는문제점에대한대책수립에대해질문하며,광역교통문제로시민의불편초래와예산이불필요하게투입되지않도록면밀한검토와선제적대책마련을강조했다.이어화성시에서상대적으로낙후된우정장안지역발전을위해우정미래첨단산업단지조성사업에대해조속한사업추진을촉구했으며,또한향남2지구주차문제의심각성을지적하며예상되는주차문제에대해장기적인대책수립을촉구했다.

  

신미숙(더불어민주당,동탄4~동탄8동)의원은최근연속적으로발생한폐기물처리시설화재에대한화성시의소극적인대응에대해지적하며,이에대한방안으로문제해결을위한테스크포스팀의신설,상위법령개정,인근주민피해에대한대책을포함한종합적인대응매뉴얼마련하는등대안을제시했다.

 

마지막으로질문한공영애(미래통합당)의원은지역단위의자율적인방재기능을강화하기위해설립한화성시자율방재단구성과운영에대해질문하고,모든재난으로부터안전할수있는체계적인화성시자율방재단을재구성운영해줄것을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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