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도시공사, K3 리그 개막 대비 생활방역 강화

안상일 기자 | 입력 : 2020/05/14 [21:00]

 

▲ 화성도시공사 는 K3 리그에 대비하여 자체방역을 강화하고있다. 사진은 화성종합운동장 샤워실 방역 모습이다.   © 사진 = 화성도시공사

 

[ 미디어투데이 /정치사회부 = 안상일 기자 ] 화성도시공사(사장 유효열)은 2020시즌 K3리그가 무관중으로 오는 16일 개막됨에 따라 화성종합경기타운을 홈구장으로 사용하고 있는 화성FC의 개막전을 대비하여 코로나19 생활방역을 강화하기로 했다.

 

화성도시공사는 2020시즌 K3리그에 소속된 화성FC의 선수단 및 관계자 등에 사전 자가진단표를 배부하여 발열 여부 등을 체크하였으며, 선수대기실 등 관련 시설에 대한 방역을 경기 전 일 1회에서 일 3회 확대하였다.

 

또한, 경기 당일에는 비상근무조를 운영하여 경기장 출입자들에 대한 발열 체크를 실시하고, 구호 외치기 금지 및 불필요한 신체 접촉 금지 등 방역 세부지침 사항에 대하여 공지 할 예정이다.

 

화성도시공사 유효열 사장은 “올해부터 K3리그가 네이버와 유튜브로 생중계되오니 경기장 방문을 자제하고 개별 공간에서 응원을 부탁드리며, 관중 유무에 상관없이 안전한 경기를 위하여 최고 수준의 방역 활동으로 안전한 K3리그가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화성FC는 5월 16일 15시 경주시민FC구단과 2020시즌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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