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2020 화성 학생동아리축제 화상회의로 개막 준비 시작

안상일 기자 | 입력 : 2020/05/11 [07:57]

  

▲ 2020 화성 학생동아리축제 개막 준비를 화상회의로 진행하고있는서철모 화성시장의 모습     ©사진 = 화성시청

[ 미디어투데이 = 안상일 / 안정태 기자 ] 지난해학생과학부모,지역주민까지8천여명이참여하며마을교육공동체축제로자리잡은‘화성학생동아리축제’가오는10월개최를앞두고첫기획회의를열었다.

 

이번회의는코로나19확산을막고자온라인개학중인학생들을위해화상회의로진행돼학생기획위원과서철모화성시장등40여명이각자의공간에서참석했다.

 

참석자들은우선‘2020년학생동아리축제’기본계획을공유했으며,분과별학생기획위원회구성과구체적활동계획을논의했다.

  

이자리에서서시장은“학생동아리축제는여러분의재능과끼를마음껏펼칠수있는공간”이라며,“여러분이제시한독창적인아이디어들이축제에서구현될수있도록다각적인지원과협력을아끼지않을것”이라고응원의메시지를전했다.  

 

올해로9회를맞이한화성학생동아리축제는민선7기화성시의새로운교육정책모델인‘아키온’실현을위해지난해부터학생이주체가되어직접기획·운영하는방식으로변경됐다.

 

축제기획위원회는관내중·고등학교20개교50명이참여하며,공연기획,부스운영,홍보디자인이벤트등약5개월간의활동으로축제를준비한다.

  

2020화성학생동아리축제는학생기획위원회가선정한동탄센트럴파크에서오는10월24일개최될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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