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동안경찰서, 안양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우한코로나 19 ' 방역물품 전달

안상일 기자 | 입력 : 2020/04/24 [09:31]

  

 

[ 미디어투데이 = 안상일 기자 ] 안양동안경찰서(총경 라혜자) 는  22일 안양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이하 다문화센터)를방문해 코로나19 방역물품 KF94 마스크와 손소독제를 전달했다.

 

이번 방역물품 전달은 코로나19 감염 예방활동의 일환으로 사회적 관심과지원에서 소외된 다문화가정의 마스크 등 방역물품 확보 어려움을 덜고 건강하고 안정적인 정착 지원을 위해 추진되었다.

 

또한 안양동안서에서는 영어·중국어 등 10개 국어로 번역된 ‘외국인공적마스크 구매제도’와 ‘사회적거리두기’ 안내문을 배포해 정보취약계층인 외국인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왔다.

  

다문화센터 사무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특히 다문화가정은 더 어려울 수 밖에 없는데, 이렇게 관심을가지고 도움을 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라혜자 안양동안경찰서장은“ 다문화가정도 우리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기본적인 마스크 착용과사회적 거리두기를 통해 이 위기를 함께 이겨내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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