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만안 "이필운"후보, 사전투표용지 불법촬영 SNS 공개한 '강득구'후보및 단톡방' 검찰고발 (제2보)

안상일 기자 | 입력 : 2020/04/14 [13:47]

  

 

[ 미디어투데이 = 안상일 기자 ] 안양시 만안선거구 미래통합당 이필운 후보측에 의하여 사전투표소에서 투표용지를 불법촬영후 이를공개한 더불어민주당 강득구후보 지지자 A씨가  수원지검 안양지청에 고발됐다 고 만안구선관위가 13일 밝혔다.

 

A씨는 투표용지 촬영후 강득구후보를 지지하는 카카오톡 단체방에서 공개하고 지지를 호소한 혐의다. 혐의자중 B씨는 행위의 의도, 정도등이 경미하여 불문처리하고 C씨는 성명불상으로 경찰에 수사의뢰 하였다는 이필운캠프측의 전언이다.

 

한편 이필운후보측은 13일 오전 수원지검 안양지청에 ' 더불어민주당 강득구후보및 단톡방'을 형사고발 ( 접수번호 7 *호 ) 한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11일에는 만안선관위에 강득구후보측의 공직선거법 위반행위를 고발 한바있다. ( 미디어투데이 2020.4.12. ' 안양만안 이필운후보, '사전투표용지 불법촬영, 더불어민주당 강득구 후보및 단톡방 ' 선관위 고발 기사 참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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