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동안 (갑) "임호영" 후보, 더불어민주당 '민병덕'후보 신천지 연루 의혹에도 변명일색 비판

안상일 기자 | 입력 : 2020/04/13 [19:46]

  

▲ 미래통합당 안양동안(갑) '임호영' 후보의 모습   © 사진 = 임호영 후보실 제공

 

[미디어투데이 = 안상일 기자 ] " 더불어민주당 안양 동안갑 민병덕 후보, 신천지 단체 연루 자명함에도 구차한 변명 일색,즉각 중단하고 안양시민들께 사죄하라 "

 

 미래통합당 안양 동안갑 임호영 국회의원 후보는 민병덕 후보에게 “신천지 단체 연루 증거가 넘쳐난다”라며 “다른 정치인들 이름을 들먹거리며 구차한 변명만 늘어 놓는것에 안타깝다”고 했다.

 

임후보는 “단순 응원메세지와 명백히 약2년간 고문활동한 것은 다르다"고 하며 “약2년간 몰랐거나 애써 외면했다면 정치인으로 자격 미달 아닌가”라고 했다.

 

이어서 "국회의원 후보자 토론회 때 신천지 단체 활동 기간 중 민주당으로 가입한 당원이 몇 명인지에 대한 질문에 아직 답변이 없다"라며 "신천지 포교방식이 이삭줍기라고 한명한명 포교하는것인데 민후보의 깻잎선거라는 한명한명 권리당원 가입시키는 것이 신천지의 포교방식과 매우 흡사하다고 생각한다”라고 했다.

  

또한, 임호영 후보는 “본인이 천주교인이라며 신천지와 관련없다고 한다"며 ”신천지 포교방식이 다른종교에 잠입하여 포교하는 형태이기 때문에 문제“ 라고 했다.

 

아울러 임후보는 “선거일이 임박했다”며 “국민 앞에 진실을 밝히고, 하루빨리 사퇴하길 바란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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