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통합당 '"유승민"의원, 안양시 동안 (갑 ) "임호영"후보 유세 지원

안상일 기자 | 입력 : 2020/04/05 [20:47]

 

 

 [미디어투데이 = 안상일 기자 ] 미래통합당 유승민 의원이 5일 4·15 총선 경기 안양 동안갑 후보인 임호영 후보를 찾아 유세 지원에 나섰다.

  

임호영 선거캠프에서 캠프요원들을 격려하고 간담회를 통하여 유승민 의원은 "임 후보가 당선되면 국민이 바라는 진짜 개혁, 경제·사회·안보를 지키고, 헌법가치를 더 잘 지키는 세력이 되어주길 바란다”며 힘을 실어주었다.

 

임후보는 언론보도을 인용하여 현재 민주당 후보는 당내 경선운동을 위반한 협의로 선거위반으로 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고발당한 상태"이고 “신천지 위장단체로 보이는 청년생각의 고문변호사로 활동하여 유권자들로부터 지탄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이번 21대 총선은 코로나 사태로 사상 유래 없는 비대면 선거로 치러지고 있다"며 "이럴 때일수록 깨끗하고 투명한 선거가 절실히 요구된다며, 꼼수정치, 꼼수선거를 퇴출”시켜야 한다고 강하게 말했다.

 

또한, 범계역에서는 유승민 의원은 유권자와 상점가를 방문하여 “이번 선거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한 치 앞을 알 수 없을 정도. 코로나19로 경제가 얼어붙고 마이너스로 추락하는 경제를 어느 정당에 맡겨야 빨리 살릴 수 있느냐, 경제 위기를 극복하는 선택"하는 선거라며 임후보의 지지를 호소하였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