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기간 운영

지난해 12월 결산 법인 대상…오는 5월4일까지

안상일 기자 | 입력 : 2020/03/26 [09:36]

안산시청


[미디어투데이] 안산시는 오는 5월 4일까지 관내에 사업장을 둔 2019년 12월 말 결산 법인을 대상으로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를 받는다고 26일 밝혔다.

이를 위해 상록구와 단원구는 관내 법인과 세무 대리인 등에 법인지방소득세 개요, 신고 시 제출서류, 신고 및 납부 방법 등을 담은 안내책자를 발송하는 등 홍보에 나서고 있다.

특히 둘 이상 지자체에 사업장이 있는 법인은 지자체 한 곳에 일괄로 신고할 경우, 나머지 사업장은 20%의 무신고 가산세가 부과되므로 신고대상 법인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또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사태로 경영상 직·간접적인 피해를 입은 기업은 연장신청을 통해 최대 1년까지 납부기한을 연장해 기업의 세금 부담을 완화할 수 있다.

법인지방소득세 확정 신고·납부는 위택스로 편리하게 할 수 있으며 구청 방문 또는 우편, 팩스 등 비대면 신고도 가능하다.
※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 된 게시물은 실명인증확인 여부가 표시되며, 실명확인 되지 않은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20.04.02~2020.04.14) 동안에만 제공됩니다.
  • 실명인증
  • ※ 일반 의견은 실명인증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 도배방지 이미지
  • ※ 이 댓글에 대한 법적 책임은 작성자에게 귀속됩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