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부보훈지청, '서해수호의 날' 맞아 서해수호 영웅 추모등 다양한 캠페인 진행

안상일 기자 | 입력 : 2020/03/25 [00:02]

 

 

 [미디어투데이 = 안상일 기자 ] 경기남부보훈지청(지청장 정병천)에서는‘제5회 서해수호의 날(3.27)’을 기념하여, 다양한 추모캠페인 및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24일 오전 경기남부보훈지청 청사 앞에서는 전 직원들이 서해수호 전사자55용사의 이름이 적힌 카드섹션을 들고 한 명씩 이름을 부르는 롤콜 행사를 진행하며, 서해수호 용사들에 대한 추모의식을 가졌다.

 

또한,온라인에서는 파워유투버 (다이어리꾸미기 유투브 채널 츄삐)와 연계하여‘천안함 다이어리 스티커’인증샷 캠페인을 진행한다.

 

캠페인 방식은 본인의 다이어리 3월 27일 칸에 현충시설‘천안함’스티커를 부착한추모 인증 사진 찍고#제5회서해수호의날 #그날처럼대한민국을지키겠습니다 등 해시태그를덧붙여개인 SNS를통해 자발적으로 동참해 주면 된다.지청에서 자체 제작한 현충시설 (천안함 등) 스티커는 유투버 채널(츄삐chupi)을 통해 접수 받아 선착순 200명에게 배포될 예정이다.

 

경기남부보훈지청 페이스북에서는 24일부터‘서해수호 55용사에게 띄우는 온라인 편지 쓰기’를진행하고 있으며, 감동적인 글을 남겨주는네티즌 110여 명을추첨을 통해 코로나 감염 예방용 필터 마스크를 증정할 계획이다.

 

또한, 3월의 우리고장 현충시설로 서해수호 관련 5개 시설 (제 1,2 연평해전 전적비, 천안함,참-375호, 천안함46용사 추모비)를 선정하여 카드뉴스를 제작하고 SNS를 통해 소개할 예정이다.

  

정병천 경기남부보훈지청장은 “올해 서해수호의 날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하여, 경기도 기념식이 취소됨에 따라 온라인 홍보를 강화하여 국민소통을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밝히며 “서해수호 전사자의 정신을 계승하여, 우리 국민들의 힘을 하나로 모아 현재의 코로나 위기를 함께 극복해나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국가보훈처는 제2연평해전(2002.6.29일)과 천안함 폭침(2010.3.26일), 연평도 포격(2010.11.23일) 등 북한의 도발로 희생된 서해수호 55용사를 기리고, 국토수호 결의를 다지기 위해 2016년부터 3월 넷째 금요일을 ‘서해수호 의 날’로 지정하여 정부기념행사를 거행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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