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 상가밀집 지역 집중 방역 및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

안상일 기자 | 입력 : 2020/03/24 [15:01]

평택시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 상가밀집 지역 집중 방역 및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


[미디어투데이] 평택시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는 24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이충동 상가밀집지역에 대해 집중 방역과 함께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특히 이날은 주민자치위원회와 새마을남녀지도자가 함께 해 총 30여명이 2개조로 나누어 이충동 일대의 PC방, 학원, 버스승강장, 공원를 중심으로 사람들 접촉이 많은 출입문과 손잡이, 입구 등을 중점적으로 소독했다.

또한, 지역사회 감염을 차단하기 위해 상가 및 공원, 버스승강장 등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에 대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병철 위원장은 “함께 해주신 주민자치위원님들과 새마을남·녀지도자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방역봉사가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오경준 중앙동장은 “앞으로 2주가 지역사회 감염 차단을 위한 중요한 시기인 만큼,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에 많은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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