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아양주공아파트 대표5인, 코로나19 함께 극복하기 위한 55만원 기부

안상일 기자 | 입력 : 2020/03/24 [13:06]

안성시청


[미디어투데이] 안성시 아양주공아파트 입주자 대표 5명은 지난 23일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격고 있는 안성2동에 거주하는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55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전달식에서 서평길 입주자대표는 “힘든 상황에서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고자 입주자대표 회의 후 뜻을 모아 모금을 실시했다”며 “나눔의 손길로 코로나19가 조기에 극복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종기 동장은 “최근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지역주민들을 위해 기부를 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우리 안성2동 지역에 이렇게 훌륭한 뜻을 품고 사랑과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 된 게시물은 실명인증확인 여부가 표시되며, 실명확인 되지 않은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20.04.02~2020.04.14) 동안에만 제공됩니다.
  • 실명인증
  • ※ 일반 의견은 실명인증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 도배방지 이미지
  • ※ 이 댓글에 대한 법적 책임은 작성자에게 귀속됩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