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만안구'이필운' 후보, 만안 발전'안심공약' 발표와 소상공인 위한 캠페인 시작

안상일 기자 | 입력 : 2020/03/17 [12:41]

 

 

  

 [미디어투데이 = 안상일 기자 ]미래통합당 안양시 만안구 이필운 후보의 “안심 캠프”는 16일 언론인 초청 간담회에서 21대 총선 공약「만안발전, 이필운의 안심공약」을 발표했다.

 

▲이필운은 다릅니다 ▲만안구 경제 활성화를 위한 프로젝트 ▲청년을 위한 도시 ▲교육과 문화의 중심 도시 ▲지속적 공약 발표를 통한 정책 대결의 선거문화 정착 순으로 간담회를 이어갔으며, 이와 함께 소상공인을 위한 캠페인을 시작할 것을 선언했다.

  

이 후보는 박달테크노밸리 본격 추진, 미래형 통합학교 설립, 국립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안양시 학습관 건립, 청년 자립을 위한 복합비즈센터 건립, 코로나-19 사태와 같은 전염병 대응을 위한 음압병동설치, 안양역과 명학역 사이의 중간역(가칭)행정타운역 유치, ‘박달-비산’ 제2경인전철 유치, 만안 24시 돌봄센터 건립 등 만안구를 첨단산업과 친환경주거도시, 교육과 문화의 중심도시, 청년을 위한 도시, 생활밀착형 건강한 도시, 편리하고 안전한 도시를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또한 “21대 국회의원 선거는 코로나-19로 인하여 비대면의 선거운동과 정책이 사라진 깜깜이 선거가 되어가고 있다.”며 “지역발전을 위해서 이런 선거 구도를 타개하고 구체적인 발전계획과 공약을 시리즈로 발표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를 통해 지금까지의 정치꾼들의 실망을 희망으로 바꿀 것이며, 만안구민들께 다름을 인정받고 선택받겠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이 후보는 지속적인 공약발표를 통해 정책대결의 선거문화를 정착하고 어려운 소상공인들을 위해서 일주일에 한번 전통시장 장보기・가족 외식 지역 식당 이용하기 등의 캠페인을 캠프의 관계자들, 당원 분들에게 독려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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