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의회 '박연숙'의원, 양감면 월촌마을 진입로및소하천 정비 현장점검

안상일 기자 | 입력 : 2020/03/11 [01:23]

 

▲ 화성시의회 박연숙의원이 9일 양감면 송산리 월촌마을의 진입로및 소하천 정비 현장을 현장점검 하고있다  © 사진 = 화성시의회

 

[미디어투데이= 안상일 / 안정태 기자 ] 화성시의회 박연숙 의원[무소속, 가 선거구(향남,양감,정남)]은 지난 9일 양감면 송산리 월촌마을 진입로 및 소하천 정비를 위해 현장을 방문했다.

 

마을이장 및 인근 기업인이 협소한 마을 진입로와 소하천 정비에 대한 문제점을 제기하면서 진행된 이날 현장점검은 주민, 기업인, 양감면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등이 참여해 진입로와소하천 정비에 대한 대책을 논의했다.

 

월촌마을 진입로는 도로 폭이 협소해 차량 이탈 사고가 잦고 주민들의 보행 안전이 위험한 상황이며, 최근 평택-화성, 발안-양감 간 지방도로 준공 및 산업단지 개발로 우천시 우수의 흐름이 소하천으로 집중되어 하천 제방이 붕괴되는 안전사고 위험이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박연숙 의원은 “협소한 도로 폭으로 인해 주민들의 보행 안전이 확보되지 않고 있다”며 소하천 정비와 연계해도로 폭을 확대해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신속한 대책을 마련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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