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부보훈지청, 안양시 월남전 전쟁영웅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행사등가져

안상일 기자 | 입력 : 2020/02/16 [19:44]

  

 

 [미디어투데이] 경기남부보훈지청은 정병천 지청장을 비롯, 손석한 무공수훈자회 안양시지회장 등 보훈단체장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월남전참전 전쟁영웅 김기창(75세, 보병수도사단 맹호부대, '65.9.1~‘67.3.1)옹 댁을 방문해 국가유공자 명패를달아드리는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국가유공자에 대한 사회적 예우와 존경을 표하고 보훈정책 공감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명패를 달아드린 김기창(1945년 生 )옹은 1965년9월1일부터 1년 반동안월남전에 참가해 한국군 특유의 용맹함과 전공을 세워 2000년도정부로부터 광복장(근무공로훈장)을 받았다.

  

이어 안양시 보훈회관에서 진행된「2020년도 보훈사업 설명회」에서는올해 주요 보훈정책, 정부혁신과제, 적극행정 추진방향 등에 대해 안내하고, 지역의 현안과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도 가졌다.

 

정병천 지청장은 “그간 국가를 위한 희생과 나라를 위해 힘써 오신 보훈단체장님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올해는 6․25전쟁 70주년을 맞는 뜻깊은해인 만큼 젊은 세대들이 이웃에 있는 국가유공자 집을 찾아가 명패도 달아드리고 대화도 나누면서 감사를 표하는 행사를 통해 국민통합과 보훈가족 예우증진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수원 = 안상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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