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아파트연합회 등과 태극기 달기 운동 활성화 협약

안정태 기자 | 입력 : 2020/02/13 [15:56]

용인시는 13일 (사)용인시아파트연합회, (사)전국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연합회 용인시지회와 태극기 달기 운동 활성화 업무 협약을 맺었다.


[미디어투데이] 용인시는 13일 시장실에서 용인시아파트연합회, 전국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연합회 용인시지회 등 2곳과 태극기 달기 운동 활성화 업무 협약을 맺었다.

협약식엔 백군기 용인시장과 김광수 용인시아파트연합회장,박병태 전국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연합회 용인시지회장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이들 2곳 단체는 아파트 입주민이 태극기 달기 운동에 동참할 수 있도록 단지 별로 태극기를 공동 구매할 수 있도록 돕는다.

시는 올바른 국기게양법과 보관법을 알리고 시민들이 태극기 달기 운동에 동참할 수 있도록 홍보한다.

태극기는 3.1절 제헌절, 광복절, 개천절, 한글날등의 국경일과 현충일 국군의 날 등 국기 게양일에 각 가정에서 달면 된다.

아파트나 공동주택의 경우 각 세대 난간 중앙이나 왼쪽에 게양한다.

백군기 시장은 “다가오는 3.1절에는 용인시 곳곳에서 태극기가 휘날릴 수 있도록 많은 시민들이 태극기 달기 운동에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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